KAFA 소식미식축구와의 인연, 이젠「발전」을 향한 위대한 터치다운 미식축구인들이 한마음으로 뭉쳤다. 택클과 불락이 부딪치는 살벌한 그라운드를 떠나 신체적 접촉이없는 골프장에서 모처럼 편안하게 마음을 모았다. "미식축구와의 인연, 이젠「발전」을 향한 위대한 터치다운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제3회 미식축구인 골프대회가 28일 군위군에 위치한 구니CC에서 미식축구 골프 동호인들이 모여 기량을 뽑냈다.
제 3회 미식축구 골프대회 참가자 일동
대회 우승은 박경배(영남대 95) 이번 대회는 친목경기이고 서로간에 수준차이가 있어 신페리오 방식을 적용하였다. 각자 핸드캡을 적용한 결과로는 우승은 영남대 OB 박경배가 수상하였고, 준우승도 역시 영남대 OB 성우삼(95)에게 돌아갔다. 메달리스트(최저 타수 기록)는 2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경북대 OB 김진목(83)이 수상하였다.
 우승 수상자 박경배(영남대 94)
 메달리스트 김진목(경북대, 83)
수상자 명단 우승 박경배, 준우승 성우삼(영남대, 95), 메달리스트 김진목(경북대), 롱기스트 이해종(성균관대) , 다파상 전광진(경북대), 다보기상 김종호(동국대) 다버디상 : 정대영(동의대82), 베스트드레서상 : 최미자(부산대81), 다더블보기상 : 정승훈(동의대17), 개근상 : 김진목, 최미자, 손종현
미식축구 골프 동호인회(가칭) 주최로 올해로 3회째 이번 행사는 첫번째가 아니다 이미 3회째를 접어들고 있다. 지금까지 골프 동호인회를 주관해온 박병수(영남대, 84) 준비위원회 회장은 실무 총무 장진욱(대구 한의대, 94)과 같이 오늘의 행사를 이끌어왔다. 박병수 위원장은 본 대회를 앞으로도 계속 발전 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년말에도 제 4회 대회를 또 한번 연다고 한다. 그때는 더 많은 미식축구인들이 참가하기를 기대한다고 한다.
대회 주관한 골프회 박병수 위원장
푸짐한 상품과 대회 후 멋진 저녁에 모두가 행복 본 대회에 많은 분들이 찬조하여 주었고 또한 푸짐한 만찬에 우리 미식축구 골프 가족들은 입이 크게 벌어졌다. 김성일(연세대80), 김호원(연세대81), 최미자(부산대81), 정대영(동의대82), 김진목(경북대83), 손종현(경성대83), 장수영(계명대88), 엄진호(영남대90), 박경배(영남대94)
등은 찬조금으로 대회를 풍성하게 하였으며 또한 정대영 신경창 홍동혁 손종현 등은 미식축구 공, 우산, 꿀, 커피 등을 별도로 상품으로 찬조하였다.
대회 후에 만찬장
뉴스 편집 및 보도: TD News 박경규 사진 및 자료 제공: 박병수 영남대 OB 뉴스 게재일시: 2026. 09월 2일 18: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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