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일 로즈-볼과 슈가-볼에서 격돌했던 NCAA playoff 4강 전에서 Pac 12 컨퍼런스의 워싱톤대학과 Big Ten 컨퍼런스의 미시간 대학이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하였다. 이 두 팀은 다음주 월요일에 택사스 휴스톤 NRG 스타디움에서 결승을 가진다.
NCAA 결승에 열리는 NRG 스타디움
NCAA 플레이오프 미시간 vs 워싱톤
로즈-볼 Michigan 대 연장전에서 27-20 으로 알라바마에 승리 미시간대학은 제 4쿼터까지 20-13으로 뒤져있었다. 미시간은 경기 종료 1분 34초를 남기고 QB J J McCarthy가 Roman Wilson에게 4야드 TD pass를 적중 시키면서 20-20으로 SEC의 알라바마와 타이로 만들었다. 연장전에서 선공을 한 미시간은 2번째 플레이에서 러닝백 Blake Corum이 17야드 독주를 하면서 연장 선제 터치다운을 터뜨렸다. 후공에 나선 알라바마는 골라인 3야드 까지 전진하였으나 마지막 공격에서 2야드가 모자라면서 득점에 실패하였다.
미시간대 승리 27-20
Rose bowl 스코어 보드
Rose bowl 챔피온 미시간 대학
Sugar Bowl Washington대 택사스를 37-31로 격파
NCAA 랭킹 #2 워싱톤대(Pac 12)가 NCAA 랭킹 #3 택사스(Big 12)를 37-31로 누르고 NCAA 플레이오프 결승에 올랐다. 워싱톤 QB Michael Penix의 패스 성공율은 76%, 전진거리는 430야드, 2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하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었다.
두 팀은 전반은 21-21로 마쳤다. 후반에 들어 워싱톤이 한개의 TD와 2개의 필드골로 13점을 먼저 득점하면서 승리가 점쳐졌다.
워싱톤의 리시버 Ja'Lynn Polk와 Rome Odunze가 각각 100야드 이상의 거리를 패스로 받아냈고, 수비는 택사스에 결정적인 펌블 2개를 만들면서 승리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