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경북대 1부리그, 경일대 2부리그 단독선두 등록일 : 2019-05-19    조회: 7425
작성자 : 박경규 첨부파일:

경북대 영남대 격파 1부리그 단독선두,  경일대 3승 2부리그 선두, 대구경북 춘계 3주차 

28
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춘계 대학리그 3주차 경기에서 1부에서는 경북대가 2승으로, 2부에서는 경일대가 3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경북대 러닝백 김성연(55)이 영남대 중앙을 호쾌하게 돌파하고 있다.

19일 경주 동국대 구장에서 열린 1부 리그 경북대와 영남대의 경기에서 전반은 팽팽한 접전을 벌렸다.
2쿼터 끝날즈음 영남대가 리시버 안송강이 1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며 먼저 6득점으로 앞서 나갔다.
반격에 나선 경북대는 전반 종료 5초를 남기고 1년생 박신천이 5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이어 1점 트라이를 성공시키면서 7:6으로 역전에 성공 시켰다.
후반에 들어 경북대는 공격의 고삐를 더욱더 조이면서 러닝백 김성연이 15야드 중앙돌파로 7점을 보태고 이어 QB 김세종이 1야드 중앙돌파로 7점을 보태면서 21:6으로 멀리 달아났다
영남대도 경기 종료 직전에 2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곽진영에게 적중 시키면서 6점을 추격하여보았지만 경기는 종료가 되었다. 경북대 21:13 
이로서 경북대는 2승으로 1부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영남대 양수범의 중앙돌파를 경북대 수비수 김성동이 택클을 시도하고 있다.

한편 동국대는 강호 금오공대에 힘있는 플레이로 금오의 수비를 압박하다가 제 1쿼터 종료직전에 러닝백 도하경이 3야드 측면 돌파로 6득점을 하였다.
이어 동국대는 제 3쿼터에도 러닝백 이금현이 2야드 측면돌파와 2점 트라이도 성공시키면서 8득점을 보태면서 14:0으로 기분 좋은 1승을 올렸다. 동국대 14:0


금오공대 러닝백 조형석(3)을 동국대 수비수 김태성(88)과 동료가 택클로 쓰러트리고 있다

18() 경일대 구장에서 열린 2부 리그에서 한동대는 대구대에 경기 초반부터 세차게 몰아 부치면서 러닝백 이찬희가 연속으로 2개의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14;0으로 앞서나갔다.
한동대는 후반에도 정제훈과 김민석이 하나씩 터치다운을 추가하며 모두 4개의 터치다운으로 제 3쿼터에 한 개의 터치다운을 추격하는 대구대에 28:8로 대승을 거두었다.

한편 경일대는 계명대에 기권승을 거두면서 3승으로 2부 리그 선두로 나섰다.

경기 스코어보드
2019519/동국대 구장, 12:00

1

1Q

2Q

3Q

4Q

비고

경북대

0

7

7

7

21

2

영남대

0

6

0

7

13

11

2019519/동국대구장, 15:00

1

1Q

2Q

3Q

4Q

비고

금오공대

0

0

0

0

0

2

동국대

6

0

8

0

14

11

2019518/경일대 구장 12:00

2

1Q

2Q

3Q

4Q

비고

한동대

14

0

7

7

28

2

대구대

0

0

8

0

8

2

2019518/경일대 구장 15:00

2

1Q

2Q

3Q

4Q

비고

계명대

0

0

0

0

0

2

경일대

0

0

0

1

1

3

다음경기: 한동대구장
525() 12;00 대구대:계명대
15;00 대구한의대:한동대

보도: 터치다운 뉴스 박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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