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의대 타이거볼 5연패, 서울대는 챌리지볼 우승 등록일 : 2018-11-17    조회: 15621
작성자 : 박경규 첨부파일:
동의대 전국대학 선수권대회 대회 5연패, 서울대는 챌린지볼 우승 축배

동의대 대학선수권전 5연패의 달성.
언제 어느팀이 이 기록을 깰까 ? 



5연패 우승팀 동의대학교

다시 만난 동향의 라이벌
동향의 라이벌 부산대와 동의대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싸웠다.
제 2쿼터 초반 동의대 1년생 최경서의 37야드 필드골: 동의 리드3:0
제 2쿼터 이번에는 부산대 노준형의 40야드 터치다운패스로 부산대의 역전 6:3
그러나 전반 종료직전에 터진 동의대 리시버 조지훈의 60야드 터치다운패스 성공: 10:6 동의대 재재역전 

리고 후반전
후반 시작과 동시에 노준형의 30야드 터치다운패스로 다시 부산대 리드: 12:10 부산대 리드
그러나 부산대는 이것이 마지막 득점이었다.
이후 동의대는  러닝백 김상진이 40야드 러시로 터치다운을 터뜨리고 이어 다이브로 최경서가 추가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멀찌감치 달아나기시작했다. 26:10 동의대 리드
동의대는 공격의 끈을 늦추지 않고 제 4 쿼터에도 최경서의 한개의 필드골과 김광록이 한개의 인터셉트로 경기를 결정지워버리는 터치다운을 터뜨리면서 34:12로 마무리하였다.
대회 MVP는 동의대 리시버 조지훈에게 수상되었다. 또한 우수공격상에는 부산대 변희건에게 수비상에는 동의대 박정욱에게 수여되었다.


대회 MVP 동의대 조지훈

서울대 난적 연세대에 일격, 챌린지볼 
한편 2부리그 챌린저볼에서는 서울대는 경기 초반은 연세대에 선제 터치다운을 허용하였으나 RB 우승범이 반격을 하는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전반을 7:7로 마감을 하였다.
그러나 3쿼터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후반의 기세는 서울대였다. 러닝백 우승범이 펄철 날랐다. 후반에 우승범이 터치다운 2개를 더 터뜨리고 QB 황재원과 RB권순명이 1개씩의 터치다운을 몰아 터뜨리며 모두 5개의 터치다운으로 35점을 득점하였다. 연세대는 제 4쿼터에 마지막 힘을 발휘하며 한개의 터치다운으로 추격을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서울대 35:13 승리
MVP에는 서울대의 황재원에게 우수 공격상에는 연세대의 임성곤, 수비상에는 서울대의 권순명에게 돌아갔다.


서울대 연세대 스크리미지 전


우승 후 서울대 팀사진


타이거 볼 스코어 보드
20181117() 14:00시 하남종합구장

 

1Q

2Q

3Q

4Q

비고

부산대

0

6

6

0

12

 

동의대

0

10

14

10

34

 

챌린지볼 스코어보드
20181117() 11:00시 하남종합구장

 

1Q

2Q

3Q

4Q

비고

서울대

7

0

14

13

35

 

연세대

7

0

0

6

13

 


수상자 명단


타이거 볼
: MVP 조지훈(동의대/우수공격상 변희건(부산대) 우수수비상 박정욱(동의대)
챌린지 볼: MVP 황재선(서울대)/우수공격상 임명곤(연세대)/우수수비상 권순명(서울대)     


자료 제공
: 동의대 김용희 감독/서울대 강보성 감독/KAFA 사무국장 박준서
편집 및 보도: TD News 한길 박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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