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바이킹스 그리폰즈 완파 KNFL 8 주차 경기 등록일 : 2018-10-22    조회: 17637
작성자 : 박경규 첨부파일:
바이킹스 그리폰즈 완파, KNFL 마지막 한 경기 피닉스와 광개토볼 진출권 치열할 듯

바이킹스가 그리폰즈를 24:6으로 격파하고 피닉스와 마지막 광개토볼 진출을 앞두고 치열한 혈전이 예상된다.
21일(일) 양산 서창구장에서 열린 서울의 바이킹스와 부산의 그리폰즈의 대결은 전반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이었다.


그리폰즈의 QB 석민호(12)의 러시

 
선제 득점은 바이킹스가 하였다.
QB 최성훈의 리드로 바이킹스는 그리폰즈 17야드 까지 밀고 들어가서 킥커 김성훈(부산외대)가 24야드 필드골을 성공 시키며 3:0으로 박빙의 리드를 지키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 전열을 정비한 그리폰즈가 러닝백 이재건(경성대)이 3쿼터 4분 경에 57야드를 독주하며 회심의 역전 터치다운을 터뜨렸다.
트라이 킥은 실패. 그리폰즈 6:3 리드 
그러나 그리폰즈는 잠시만 웃었을 뿐이다.
바이킹스의 역전극이 벌어진 것이다.
바이킹스는 그리폰즈의 골라인 7야드 까지 밀고 들어온 후 QB 최성훈이 마무리로 측면으로 치고들어가면서 재 역전을 시켰다. 10:6 바이킹스 리드
공격의 끈을 놓지 않는 바이킹스는 3쿼터 종료 직전에 다시 최성훈이 4 야드 돌파로 7점을 추가하며 17:6으로 달아났다.
바이킹스는 4 쿼터 12분 경에 다시 QB최성훈이 리시버 안준호에게 승리를 보장하는 3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켰다. 24:6 바이킹스  승리

바이킹스의 강력한 수비에 저지당하는 그리폰즈 

스코어 보드
일시 2018년 10월 21일(일) 14:00 양산 서창구장
바이킹스 3  0 14 7/24
그리폰즈 0  0   6  0/ 6

이로서 바이킹스는 3승 1패로 3승 1무를 기록한 피닉스와 마지막 한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어느 팀이던 승리한 팀이 광개토 볼이 진출하게된다.
또한 3승 1무를 공동으로 기록한 삼성 불루스톰이 이날 골든이글즈에 이길 경우 삼성이 광개토볼에 진출하게된다.
그러나     

다음 경기
11월4일(일)/부산
11:00 골든이글즈(1승 3패):불루스톰(3승 1무)
14:00 피닉스(3승 1무):바이킹스(3승 1패)

사진제공: 바이킹스
보도 및 편집: TD News 박경규   

 


   덧글 : 0 (다시읽기)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39 서울대 쿠루메 대에 분패 박경규 2019-03-31 8854
238 동의대 김용희 감독 국가대표팀감독으로 박경규 2019-03-06 9786
237 대구경북 미식축구 올해의 선수 김성연, 최우수지도자.. 박경규 2019-02-24 10028
236 경북대 35년사 발간 박경규 2019-02-17 10561
235 동의대 김치볼 3연패 위업 달성 박경규 2018-12-02 15440
234 바이킹스 광개토볼 챔프 2연패 [2] 박경규 2018-11-18 16767
233 동의대 타이거볼 5연패, 서울대는 챌리지볼 우승 박경규 2018-11-17 17340
232 59 전국대회 터이거볼 및 챌린지볼 4강전 결과 박경규 2018-11-10 17199
231 바이킹스 불루스톰 KNFL 결승에서 만난다 박경규 2018-11-04 17032
230 동의대 부산대 중앙대 신라대 전국 4강에 오르다 박경규 2018-11-04 17292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