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삼성 불루스톰 선두 그리폰즈를 격파 KNFL 등록일 : 2018-09-02    조회: 16101
작성자 : 박경규 첨부파일:
삼성 불루스톰, 선두 그리폰즈를 격파하다

KNFL 3회차 경기에서 삼성 불루스톰이 부산의 그리폰즈를 30:14로 격파하고 2승1무로 선두 대열에 합류하면서 서로 물고 물리는 우승을 예측할 수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
그리폰즈는 2승 1패가 된다.
그리고 서울의 사비지가 앞으로의 경기에 기권을 하면서 피닉스와 불루스톰이 사실상 1승을 얻게되어 대구 피닉스도 2승 1무로 불루스톰과 사실상 선두를 이끌고 있다.


2승 1무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피닉스와 불루스톰(자료사진)
 
2일 양산 서창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경기전반은 밀고밀리는 치열한 접전이었다.
기선은 불루스톰이 먼저 잡았다.
오프닝 드라이브를 밀고들어가던 삼성이 경기 시작 4분경에 그리폰즈 골라인 16야드 선상에서 33야드 필드골을 돌아온 올드보이 이종수가 성공시키면서 3:0으로 앞서나갔다.
삼성은 이어 1쿼터 종료직전 13분 경에 RB 이찬우(동서대)가 2야드 측면을 돌파하면서 10:0으로 앞서나갔다.
그리폰즈도 반격을 시작하여 2쿼터 11분 경에 QB 김창수가 리시버 장봉영(부산대)이 2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키면서 7:10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그러나 후반에서 그리폰즈의 자멸이 시작되었다.
바로 펌블과 인터셉트 등이다.
반대로 기세가 오른 불루스톰은 리시버 김상홍의 18야드 터치다운 패스리시브와 RB 전홍덕의 12야그 터치다운 런으로 14점을 보태며 24:7로 멀리 달아났다.
그리고 4쿼터에 LB 황준근이 인터셉트로 35야드 리턴하면서 30:7로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뒤늦게 그리폰즈의 RB 김상태가 2야드 돌파를 하면서 7점을 보태며 추격을 해보았지만 너무 늦었다.
최종 경기 스코어 삼성 30:14 그리폰즈


래드존까지 밀고들어온 삼성불루스톰의 공격을 그리폰즈가 저지시키고 있다.  양산 서창구장

경기 스코어/9월2일 서창구장
그리폰즈  0 7  0  7/14 (2승1패)
불루스톰 10 0 14 6/30 (2승 1무)

다음경기: 9월 16일(일)/금오공대구장
11:00 피닉스:그리폰즈
14:00 골든이글즈:불루스톰

글쓴이: TD News 박경규 
자료제공: 손종현 KNFL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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