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대구피닉스, 삼성 불루스톰 무승부 등록일 : 2018-07-04    조회: 18083
작성자 : 박경규 첨부파일:
대구피닉스 삼성 불루스톰 시즌 오프닝경기에서 무승부
시즌 초반
부산 그리폰즈가 2승으로 선두

불루스톰과 피닉스가 시즌오프닝 경기에서 28:28로 무승부로 마쳤다.
지난 6월 10일 부산 신라대 구장에서 킥오프된 두팀의 경기는 명승부를 연출하였다.
피닉스는 불루스톰의 오프닝 드라이브를 봉쇄한 후에 불르스톰의 펀트 스냅 실수를 이용하여 QB 구정모와 RB 이민우로 이어지는 더블 QB플레이로 리시버 오성찬에세 20야드 패스를 성공 시키면서 7:0으로 기선을 제압하였다.
피닉스는 이어 신인 RB 한재덕의 60야드 독주와 역시 신인 RB 파워백 손지우의 중앙 돌파로 추가득점을 올리면서 14:0으로 앞서나갔다.
14:0 피닉스 리드


피닉스의 공격 플레이

그러나 불루스톰의 반격도 매서웠다.
제 1 쿼터 종료직전 DB 최유진이 패스 인터셉트로 30야드 독주를 하며 7점을 따라붙고 제 2쿼터에 들어 리시버 이성훈이 20야드 터치다운패스를 추가하며 13:14로 피닉스의 턱밑까지 추격을 하였다.
그리고 후반 3분 경에 리시버 김봉재가 역전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면서 스코어는 20:14로 뒤집어졌다. 20:14 삼성리드
제 4쿼터에 반격에나선 피닉스는 손지우의 러시 터치다운으로 21:20으로 재역전 시킨 후에 이성욱이  TD패스를 받아내면서 28:20으로 승리를 굳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삼성의 반격도 날카로웠다.
삼성은 경기 종료 12초를 남겨놓고 김봉제가 1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이어 2점 트라이도 성공시키면서 경기는 28:28로 마감하였다.


강력한 택클...

한편 이날 열린 그리폰즈와 서울 골든이글즈와 경기는 부산의 그리폰즈가 임재철, 이지원, 이동현, 김영민, 김종수의 합작으로 5개의 터치다운을 터드리고 성재현이 한개의 필드골을 보태면서 제 4쿼터에 한개의 터치다운으로 추격하는 골든이글즈를 38:8로 누르고 시즌 2승째를 챙기면서 리그 선두로 나섰다.

  
그리폰즈의 RB 이용찬의 러시(자료사진)

                     스코어 보드
일시 2018년 6월 10일 11;00 부산 신라대구장  

Team

1 Qtr

2 Qtr

3 Qtr

4 Qtr

Total

삼성 블루스톰

7

6

7

8

28

대구 피닉스

14

0

0

14

28

일시 2018년 6월 10일 15:00 부산 신라대구장

Team

1 Qtr

2 Qtr

3 Qtr

4 Qtr

Total

부산 그리폰즈

7

7

7

17

38

서울 골든이글즈

0

0

0

8

8


이로서 아직 시즌 초반인 KNFL리그는 그리폰즈가 2승, 바이킹스가 1승, 피닉스와 불루스톰이 1무, 골든이글즈가 1패, 그리고 사비지스가 2패를 기록하고있다.

KNFL 다음 경기:
8월19일 용인대 구장
대구피닉스 vs 서울 골든이글즈

뉴스편집: TD News 박경규 경북대 감독/명예교수
자료제공: 피닉스 이민우 코치, 손종현 KNFL 이사장

아래 그림: 피닉스의 이민우가 삼성의 진영으로 돌파하고있다(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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