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일본의 리버사이드 갬블러 우승, 아시아 플래그풋볼대회 등록일 : 2018-06-02    조회: 16546
작성자 : 박경규 첨부파일:
리버사이드 갬블러 우승, 한국오픈 아시아 플래그 대회

IFAF Asia Korea Open 플래그룻볼 대회 3일째 최종 경기에서 일본의 리버사이드 갬블러가 태국의 방콕 클럽을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대회 MVP로는 갬블러의 QB 캔지 다께미가 수상하였다.  
예선리그를 전승으로 올라온 태국의 방콕 클럽은 4강전에서 일본의 가와사키 프론티어즈를 48:20으로 격파하였고, 갬블러도 동향의 
머슬 이토시마를 42:6으로 격파한 후에 3일째 최종 결승전에서 만났다.

첫 공격 시리즈는 방콕이 좋았다. 태국인 특유의 민첩한 플레이로 일본의 갬블러 앤드존을 손쉽게 공략하며 1점 트라이도 성공시키고 7:0으로 리드.
반격에 나선 일본도 이날 MVP QB 캔지 다께미와 리시버 유키 구로수의 콤비로 태국 골라인을 공략을 성공하며 7:7 타이
두번째 공격 시리즈에서 태국은 또다시 일본 진영을 공략하여 13:7로 리드하였다. 트라이는 실패
두번째 반격에서 일본은 터치다운에 트라이를 성공하며 14:13으로 재역전.
정말 숨막하는 경기였다.
그리고 다시 태국의 반격 성공 19:14로 태국이 전반 종료.
잠시 하프타임 휴식 후에는 상황이 반전되었다.
일본의 갬블러가 연속으로 3개의 터치다운을 터뜨 리는 사이에 태국은 0의 행진이었다.
후반 종료 직전까지 34:19로 일본의 리드.
마지막 태국의 반격이 성공하며 8점을 따라 붙었으나 시간이 없었다.
34:27으로 일본 승리
3-4 위 전에서는 일본의 가와사키 프런티어즈가 머슬 이토시마를 누르고 3위를 차지하였다.
5-6위전에서는 한국의 위즈코트 골든 덕스를  미국의 IGK USA가 28:20 으로 눌렀다.

일본의 갬블러 리시버 유키 구로수의 힘찬 러시 


2020년 IFAF 세계대회를 대구에서 기약하며 아쉬운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대회 MVP 캔지 다께미 갬블러의 QB 와 박재식 연맹회장 


미국의 IGK  러닝백 Rodney의 한국의 Golden Dogs의 수비를 피하고있다.


미국의 IGK 쿼터백 라저 데이브스가 한국의 Golden Dogs 방해를 피하며 던질 곳을 찾고있다.

보도 및 사진: TD News 박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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