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경북대 대가대 첫승 28회 대구 추계 대학 1부 등록일 : 2016-09-04    조회: 19786
작성자 : 박경규 첨부파일:

 경북대, 대가대, 계명대. 금오공대 기분 좋은 출발

2016년도 대구-경북미식축구 추계 대학리그 첫주 경기에서 1부에서는 대구가톨릭과 경북대가 2부에서는 계명대와 금오공대가 먼저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은 출발하였다.
4() 한동대구장에서 열린 제28회 추계 대학리그 1부 첫 경기에서 대구가톨릭은 조직적인 공격으로 경일대에 제 1쿼터에 러닝백 엄태동의 35야드 독주로 첫 터치다운을 터뜨린 후에 쿼터백 윤용진이 3개의 터치다운을 터뜨리는 수훈에 힘입어 제 3쿼터에 1개의 터치다운으로 추격하는 경일대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32:6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 벌어진 1부 경북대와 한동대에 경기시작 킥오프에서 리터너 류신준에게 80야드 독주를 허용하며 7점을 내어주고, 이어 러닝백 김기훈에게 60야드 중앙돌파를 허용하며 6점을 또 보태 주며 경기 초반부터 0:13으로 리드를 당했다.
경북대는 맹열한 반격을 벌렷지만 한동대의 두꺼운 수비벽에 부디치며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리다 경기 종반 8분을 남기고 경북대 멕시코 교환학생 호세 리오하스가 쿼터백 정영우로부터 이어지는 20야드 터치다운 패스로 6점을 만회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경북대는 특유의 짜임세있는 공격으로 한동대를 밀어 부치다 경기 종료 2분경에 리시버 이준연이 1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이후 러닝백 임근형이 2점 트라이를 성공시키며 14;13으로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였다.


경북대 러닝백 이종욱이 한동대 수비진에 막혀있다.


한편 전날
3() 계명대 구장에서 열린 2부 경기에서 금오공대는 쿼터백 양두언이 2개의 터치다운을 터뜨리는 수훈에 힘입어 춘계 우승팀인 대구대를 25:0으로 눌렀다.
또한 계명대는 동국대에 러닝백  김지욱이 3개의 터치다운을 터뜨리는 수훈에 힘입어 모두 6개의 터치다운으로 동국대를 42:8로 대파하였다.


계명대 러닝백 김지욱이 동국대의 축면을 돌파하고있다

경기 스코어보드/201693/계명대구장 12:00

2

1Q

2Q

3Q

4Q

비고

금오공대

0

13

0

12

252

1

대구대

0

0

0

0

0

1

14:00

2

1Q

2Q

3Q

4Q

비고

게명대

30

6

0

6

42

1

동국대

0

0

8

0

8

1

201694/한동대구장 11:00

1부 조

1Q

2Q

3Q

4Q

비고

대구가톨릭

6

0

12

14

32

1

경일대

0

0

8

0

8

1

14:00

1

1Q

2Q

3Q

4Q

비고

경북대

0

0

0

14

14

1

한동대

13

0

0

0

13

1

다음 경기:
910(토) 1부 경기/한동대구장
11:00시 영남대: 대가대 /14:00시 한동대:경일대

 911일(일)  2부경기 장소:대구대
11:00시 한의대:동국대/14:00시 대구대:계명대

보도 및 사진: 대구경북협회 박경규
연락처/010-3541-5792

  



   덧글 : 0 (다시읽기)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49 설진현 회장 제 3대 KNFL 회장에 취임 박경규 2016-10-16 19445
148 경북대 우승 팡파래, 금오는 1부 승격 2016 대구경북.. 박경규 2016-10-10 19459
147 성균관 vs 홍익대의 대결, 2016 서울 대학 리그 박경규 2016-10-07 19633
146 동의대 단독 선두, 부산 추계 2부는 동아대 우승확정 .. [1] 박경규 2016-10-03 19524
145 경북대, 영남대 1부 선두, 금오는 한의대와 2부 선두 박경규 2016-10-03 19815
144 경북대, 영남대 2승 공동 선두 대구추계 1부리그 박경규 2016-09-26 19864
143 경북대 대가대 첫승 28회 대구 추계 대학 1부 박경규 2016-09-04 19786
142 QB 클리닉 알찬 결실을 맺다 박경규 2016-08-06 20024
141 부산 파이터즈 대회 2연패, 초이볼 박경규 2016-07-10 20157
140 바이킹스 일본 X리그 벽을 넘다 박경규 2016-07-04 21699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