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역 별 대학 춘계 일정 2026 지역 별 춘계대회 이번 주말부터 킥 오프
부산을 시작으로 2026년 대학 미식축구 춘계 대회가 킥오프 된다. 서울, 중부 대구는 다음 주(5월 9일)부터 시작되어 다음 달 6월 초에 막을 내린다.서울리그는 연세대와 서울대의 2파전으로 예상되고 부산-경남 리그는 1-2부 구분 없이 토너멘트로 진행되는데 신입 선수들아 많아 어느 팀이 우승할지는 예측 불허다.중부리그는 친선 경기로 봄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경북협회는 1부에서는 경북대와 경일대가 각축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부에서는 대구대와 영남대가 우승을 겨룰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대와 경일대의 2025춘계 대회 자료 사진서울 협회 경기 일정서울협회는 14개 대학 중에 10개 대학이 출전하며 1-2부 구분 없이 토너멘트로 진행된다. 우승 예상 팀은 지난해에 우승했던 연세대와 2위 팀이었던 서울대의 각축전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남대와 동국대의 2025 춘계 자료사진대구 협회 일정10개 대학 전부 출전하며 5개 대학 씩 1-2부 리그로 나뉘어 풀 리그로 진행된다. 주로 군위 종합구장에서 진행되지만 일부 경기는 대학 운동장에서 열리기도 한다. 대회는 6월 7일 막을 내린다.출전팀1 부리그: 경북대 금오공대 한동대 경일대 대구가톨릭2 부리그: 영남대, 대구 한의대, 대구대, 동국대, 계명대지난 춘계 성적
1부리그우승 경북대(4승)/준우승 한동대(2승 2패) /3위 대구한의대(1승3패)/4위 대구가톨릭(1승 3패), 5위 경일대(1승 3패) 골득실
2부 리그우승 대구대(4승)/준우승 금오공대(3승1패)/3위 동국대(1승3패)/4위 영남대(1승3패)/5위 계명대(4패)
2026년 대구-경북 춘계 대회 1-2부 경기 스케쥴
중부 협회8개 대학 중에 6개 대학이 출전하지만 봄철이라 정규 경기라가 보다 친선 경기 차원에서 대회가 진행된다. 따라서 우승 팀도 없다. 색다른 것은 지난해에 창단된 전북대가 일부 사회인 선수들과 연합하여 카이스트와 5월 23일 카이스트 운동장에서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이날 신생 사회인팀 머스탱스가 단국대와 시범 경기도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부산대와 경북대의 2013 전국대회 자료사진 부산-경남 협회동의대와 부산대의 킥오프로 5월 2일(토)부터 시작되는 부산-경남 춘계는 총 8개 대학이 1-2부 구분 없이 토너멘트로 진행되는데 2주 간격으로 경기를 가진다. 최종 결승전은 5월 30일 이다. 이번 춘계는 각 대학마다 신입생들이 많아 우승팀을 예측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편집 및 보도: TD News 박경규 경북대 명예교수게시 일시: 2026년 5월 1일 15:0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