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학은 모두 17개 대학에서 18개 팀이 잠가하여 예선리그를 거친 후에 12개 팀이 다음날 토너멘트로 챔피온을 가렸다.
7월 4일 예선리그 결과(조별 예선 순위 순)
국민대 5번 정승호 선수의 멋진 플레이조별 예선리그 순위
A조: 국민대학교, 경북대학교, 동국대학교 B
B조: 경일대학교, 인하대학교, 동국대학교 A
C조: 연세대학교, 건국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D조: 고려대학교, 동아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E조: 한신대학교, 동서대학교, 영남대학교
F조: 부산외국어대학교, 숭실대학교, 단국대학교
성균관과 연세대의 결승전에서 연세대 17번 노다 치히로 선수의 역주여자는 3개 팀이 참가
연세대, 성균관대 대구 가톨릭대 등 3개 팀이 풀 리그를 거친 후에 1-2위 팀이 다시 우승을 가리는 대진이었다.
예선 리그에서 연대가 2승, 성균관이 1승 1패, 그리고 대가대가 2패를 하여 연대와 성대가 다시 결승을 가졌지만 연대가 또 다시 34-6으로 승리하여 우승컵을 안았다.
성대는 패스플레이가 약하여 러시 위주로 경기를 펼쳤고, 반면 연세대는 좋은 QB를 잘 활용하여 많은 패스 플레이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며 초반부터 경기를 리드하였다..
예선리그: 연세대 2승, 성균관 1승1패, 대가대 2패
결승 연세대 34-6 성균관대
내 팬티 벗겨진다! 남대부 4강전에서 국민대 수비수들이 경일대 박형우의 팬티를 잡고있다. 남자 4강팀
서울의 국민대, 고려대. 대구의 경일대 그리고 부산의 부산외국어대가 4강에 진출하였다. 그리고 국민대는 경일대를, 부산외국어대는 고려대를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하였다.
경일대는 전반은 좋은 흐름으로 19-7로 마무리하였으나 후반에 반격에 나선 국민대에 경기는 역전이되며 결국은 25-28로 패배하였다.
4강전 결과
국민대 28-25 경일대
부산외대 19-12 고려대
결승 전
부산외대는 QB는 좋았지만 발바른 러닝백들이 없는 것이 문제였다. 플래그 풋볼도 좋은 러닝백이 매우 중요하다.
후반에는 부산외대의 QB 손민서의 손 부상으로 스냅미스가 많이 발생하며 자멸하게 되었다. 반면 국민대는 발빠른 리시버 심호영과 권예준이 있어 경기를 일방적으로 밀어 부치며 24-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국민대는 2023년에도 우승을 거둔 팀으로 플래그 풋볼로 좋은 전통을 쌓아가고 있다.
남대부 우승팀 국민대최종 성적
남자부 우승 국민대, 준우승 부산외국어대, 공동 3위 고려대, 경일대
여자부 우승 연세대, 준우승 성균관대, 3위 대구가톨릭대
여대부 우승팀 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