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1Q
2Q
3Q
4Q
계
비고
삼성
7
0
14
21
1승
라이노즈
2
18
20
1패
성공적인 KNFL 데뷰전을 가진 라이노즈
피닉스의 어려웠던 승리제 3쿼까지는 피닉스의 주도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골라인까지 3번이나 전진했으나 기회를 놓친 피닉스는 경기 종료 직전에 세이프티로 겨우 위기를 벗어나며 어렵게 12-8로 승리할 수가 있었다.
피닉스의 리시버 정영훈(#14)의 독주 경기 초반은 피닉스가 주도제 1쿼터부터 피닉스(감독 배재우)의 수비는 완벽했고 공격도 순조로웠다. 피닉스는 제 1쿼터 4분을 남기고 쿼터백 박준경으로부터 리시버 정영훈(#14)에 이어지는 75야드 터치다운 패스로 기분 좋은 6점을 선취하였다. 트라이 킥 실패 6-0 피닉스 리드.이어 바이킹스(감독 박정배)의 공격에서 DB 이지원(#1)이 바이킹스 리시버의 볼을 빼앗아 20야드 리턴으로 6점을 추가하면서 12-0으로 경기를 쉽게 쉽게 끌고 나갔다.7년째 바이킹스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백전 노장 QB 최성훈(#1) 번번히 기회를 못살린 피닉스 위기를 자초이후 피닉스는 제 2쿼터에도 골라인으로 밀고 들어 갔고, 후반에도 2번이나 밀고 들어 갔지만 기회를 못 살리고 물러나곤 했다. 그리고 이러한 실기는 드디어 실점으로 연결 되었다. 제 4쿼터 8분 경에 피닉스가 펌블 스냅을 펀터 뒤로 넘기면서 바이킹스 박재현이 앤드존에서 확보하면서 6점을 얻었다. 피닉스에게는 다행으로 바이킹스의 트리이 킥이 실패되었다. 12-6 피닉스 리드그리고 마지막 경기 1분을 남기고 피닉스는 시간 연장 및 위기를 벋어 나기 위해 앤드존에서 세이프티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바이킹스 공격에서 피닉스 DB 이지원이 패스를 인터 셉트하며 가까스로 1승을 챙겼다. 하여튼 피닉스에게는 뭔지 개운치 않은 승리였다.
피닉스-바이킹스 스코어 보드8월 27일 군위 미식축구 구장/14:00시
피닉스
12
바이킹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