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팀 한일 교류전 소식
바이킹스 X-리그 팀 Yells에 석패
바이킹스가 아쉽게 패배하였다.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J-stars에 연이은 승리를 거두었던 바이킹스가 6년 만에 재개된 일본 X리그와 친선 경기에서 관서리그 소속 Lead Effort Yells에 0-13으로 분패하였다.
경기 전 바이킹스선수의 기본인 불록의 능력 차이가 승패를 갈라바이킹스는 제 1쿼터에 아웃사이드 존으로 야기에게 60야드 독주를 허용하면서 기선을 제압 당하였고, 제 2쿼터에도 QB 옵션에서 노부히로에게 약 50야드를 허용하면서 2번째 터치다운을 주었다. 경기 결과는 13-0으로 패배. 바이킹스의 러닝백 류호상(중앙대)이 MIP를 수상하였다. 코인토스 세리모니두 팀의 실력은 큰 차이가 없어두 팀의 실력은 거의 비슷했다고 한다. 라인, QB, 러닝백, DB등이 호각이었으나 LB에서 좀 차이가 있었다는 분석이 있다. 단지 일본의 OL은 바이킹즈의 LB에게 불록을 할 수가 있었고, 반면 바이킹즈는 OL이 상대 LB의 불록에 어려움을 격었다고 한다.
치열한 육탄전
한일 사회인 친선 볼 스코어-보드2023년 7월 2일 12:00시 일본 MK 스타디움
1Q
2Q
3Q
4Q
계
리드에포트 Yells
6
7
0
13
바이킹스
바이킹스의 일본 도전기2015년까지 바이킹스는 일본 X-리그에 9번의 도전을 했고 번번히 패배했다. 처음에는 큰 점수 차이로 졌지만 해를 갈수록 스코어는 좁혀졌다.그리고 2015년에는 6-13으로 졌지만 매우 근접한 점수였다.그리고 2016년에 서울에서 13-7로 이겼다. 프라이드 볼 10주년 행사로 바이킹스가 서울로 초청한 것이다.그리고 2017년에는 일본에서 10-7로 승리하였다.그리고 6년 후에 0-13으로 다시 패하였다. 큰 스코어는 아니다. 다음에는 꼭 이기기를 바란다.
일본 Yells의 러닝백 야기에게 첫 터치다운을 허용하는 바이킹스
보도: 터치다운 뉴스 박경규 2023년 7월 2일자료 및 사진 제공: 김윤정 오사카대 명예교수(서울대 OB) 게재일: 2023년 7월 2일 17시 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