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선수권대회 소식동의대 단국대 기분 좋은 전국 4강행2022년도 전국대학 미식축구(62회) 8강전 첫날 경기에서 중부 리그의 단국대와 부산의 동의대가 가볍게 4강에 진출하였다.
동의대 러닝백 김윤환(1)이 영남대 중앙으로 치고 나가고 있다. 동의대 가볍게 영남대 제압동의 영대에 공수에서 앞서 전반 20-011월 5일 경북 군위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열린 전국대학 선수권대회 8강전 첫날 부산의 우승팀 동의대는 대구-경북의 2위인 영남대를 맞이하여 양측 측면 돌파를 주공으로 손쉽게 야드 경신을 하면서 영남대 수비를 돌파하였다. 동의대는 경기 시작 6분 경에 러닝백 최경서가 2야드를 측면 돌파로 선제 득점을 올리고 이어 PAT킥도 성공하면서 7-0으로 앞서나갔다. 동의대는 제 2 쿼터에도 러닝백 박지상이 9야드를 측면 돌파하면서 스코어를 14-0으로 벌렸고 잠시 후에 러닝백 박지상이 다시 60 야드를 독주하면서 20-0으로 전반을 마쳤다.동의 후반에도 3개의 터치다운을 보태 영대 따돌려동의대는 제 3쿼터에도 최경서가 1개의 터치다운을 보탰고 리시버 박준수가 27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었다. 그리고 제 4쿼터에도 러닝백 배준호가8야드 측면돌파로 7점을 보태면서 41-0으로 낙승을 하였다.영남대 러닝백 전재영(25)에게 강력한 택클을 걸고 있는 동의대 수비수들 동의대 박준수(44)가 영남대 러닝백 전재영(25)에게 플라잉 택클을 시도하고있다.
외국어대 러닝백 정성배를 단국대 LB 오승준(15)가 택클로 저지 시키고 있다.
숨막히는 한국외대와 단국대의 경기단국대 경기력은 좋지만 반칙과 펌블이 문제한편 이날 둘째 경기는 서울의 2위 팀인 한국외국어대와 전국대회에 처녀 출전을 하는 단국대는 양팀 좋은 기량을 보여주는 경기였다. 우선 단국대의 공격이 시원시원했다. 패스도 좋았고 러시도 좋았다. 단국대는 외국어대의 측면을 쉽게 돌파하면서 제 1쿼터 6분 경에 쿼터백 구윤재로 부터 리시버 최규원에게 이어지는 11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하면서 6-0으로 앞서나갔다. 단국대 PAT 2점 트라이 실패반격에 나선 외국어대도 제 1쿼터 2분을 남겨놓고 러닝백 정성배가 6야드를 중앙으로 돌파하면서 6-6 타이를 만들고 이어 1점 킥도 성공시키면서 7-6으로 경기를 역전 시켰다.우세한 공격력을가지고 있으면서도 펌블과 반칙으로 경기의 맥을 끊어 놓던 단국대는 제 2쿼터 5분 경에 리시버 최규원이 4야드 패스를 받아내고 이어 2점 트라이도 러닝백 박지호가 성공시키면서 14-7로 다시 앞서나갔다.한국 외대 경기 종료 직전에 13-14로 턱 밑까지 추격 후반에도 두 팀은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이다가 경기 종료 6분을 남기고 한국 외대의 러닝백 정성배가 10야드를 돌파하면서 6점을 보태면서 스코어를 13-14까지 추격하였으나 PAT 1점 킥을 단국대 권도균이 블락하면서 외국어대는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또한 단대의 권도균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버저비터 10야드 터치다운패스를 받아내며 이날의 주인공이 되었다. PAT 실패 20-13 단국대 승리 단국대 러닝백 박지호(36)의 역주
전국대학 8강전 첫날 경기 결과
11월 5일 11:00 군위 미식축구 구장
영남대
0
7
동의대
13
41
14
11월 5일 14:00 군위 미식축구 구장
단국대
6
외국어대
20
8
보도기사: TD news 박경규/010-3541-5792/kkpark@knu.ac.kr보도 사진: 박경규게재시간: 2022년 11월 5일 10시 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