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A 소식
2022 Summer Football Clinic 성황리에 종료
지난 19일 부터 22일까지 대구한의대 구장에서 실시된 미식축구 클리닉이 막을 내렸다.
참석 인원은 코칭 스텝을 포함하여 무려 250여명이다.대한미식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대구-경북 미식축구협회와 대한미식축구협회 교육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클리닉은 우선 질적으로도 훌륭하였고 양적으로도 기존의 클리닉과는 비교가 안되었다.
아마 2011년에 대구 경북대에서 열었던 규모와 비숫한 것으로 추산되었다.
클리닉 종료 후 단체 사진

훈련 전경
행사일시: 2022년 7월 19일(화) - 22일(금)/4일간
주최: 대한 미식축구 협회 주관: 대한미식축구협회 교육위원회, 대구경북 미식축구협회
협조: 대구한의대 미식축구부
참석 코치: 총 감독/백성일 공격 코치/강보성(리시버 서울대 감독), 신조 다케시(QB, 일본 관사이대), 로렌스 (RB, 고려대 코치), 김상헌(OL 부산대 헤드코치), 카야마 히로토시(일본 관서학원대 공격 코디네이터) 이민석(핏츠버그 주립대 OL) 박세훈(현 일본 X리그 아사히 실버스타 DB)
캠프 진행요원
GM 배재우(한의대 감독)
주무 이현민(연세대)
공격 라인 훈련
A,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
먼저 지난 시즌 전국 8강에 올랐던 팀은 클리닉 참가에 제한을 두었다. 또한 1학년은 별로도 A그룹으로 그리고 고학년은 B그룹으로 나누어 지도를 하였다.
클리닉 도중에 심판위원회에서는 별도로 선수들에게 심판 클리닉을 교육하여 좋은 반응을 보였다.
수비라인 훈련
RB 훈련
마지막 날은 스크리미지로 마무리
선수 코치 모두 더위와 강행한 훈련에 지쳤지만 마지막 날 수비와 공격으로 나누어 실시한 스크리미지는 이번 클리닉의 백미였다.
이번 행사의 총책인 백성일 감독은 "이렇게 포지션별 좋은 코치들로 부터 지도를 받은 기회는 흔치 않다. 좀 처럼 받기 어려웠던 훈련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라고 말했다.
또한 공동 주관을 한 대구경북 미식축구 김정휴회장은 "우리 지역에 전국 최초의 대규모 합숙 캠프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미식축구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 라고 말을 했다.
뉴스 제공: TD News 박경규
게재일: 2022년 7월 24일 12:0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