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심판 강습회가 열리다.
2022년을 맞이하여 우리의 미식축구가 기지개를 펴고 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곳은 심판위원회로 3월 26일과 27일 양 일간에 걸쳐 경북대학교에서 심판 강습회를 개최하였다.
8대 오판동회장 과 9대 박병수회장
신임 박병수위원장 취임
전국에서 약 37명이 참석한 심판강습회 첫날에는 경북대 농대 4호관에서 열렸고 이어 다음날에는 필드에서 직접 실습을 하였다.한편 강습회 개회식 축사는 박경규 초대 심판협회장이 간략하게 우리나라 심판의 역사를 설명하였고 이어 제 7회 오판동 회장(서울 시립대 OB)의 이임과 8회 박병수 회장(영남대 OB)의 이취임식이 있었다.
이날과 다음날에 행하여진 주요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사 내용
3월 26일(토) 13:30- 18:00/경북대 농생대 4호관 종합 세미나실
1. 개정된 규칙에 대한 강의 및 토론
2. 심판 매카니즘 이론
3. 타게팅(targeting)에 대한 영상 강의 및 토론
4. 플래그 풋볼에 대한 규칙 및 심판 매카니즘
저녁: 단체 회식
3월 27일(일) )9:00 - 12:30시/장소:경북대 대운동장
1. 심판 시그널
2. 심판 매카니즘 실습
3. 장내 방송애 대한 실습
13:00 폐회

1일차 심판 강습회가 종료 된 후 단체 사진
참고로 역대 심판 협회(후에 위원회로 변경) 회장 또는 위원장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심판 협회는 1999년 2월 6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창립되었고 초대회장으로 박경규 경북대 교수가 취임하였다. 이후로 2대 회장 이종희/3대 회장 송영호/4대 회장 박병수/5대회장 김활/6대 회장 박병수/7대 회장 김정휴/8대회장 오판동/9대 회장 박병수
현 박병수 회장은 3번째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다.
게재일 2022년 4월 5일 14:00시
글쓴이 박경규 T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