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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풋볼 대표팀 이스라엘 세계대회 장도에 오르다
한국을 대표하는 플래그풋볼 팀(감독 박재식)이 어제(12월 3일) 밤 비행기로 이스라엘 예루살렘으로 떠나는 장도에 올랐다.
선수단은 박재식 감독을 비롯하여 매니저 최지수를 비롯하여 선수 12명(주장 이준연), 심판요원 이상목(삼성생명) 둥 모두 14명이다.
이번 세계 대회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리며 남자 22개국 여자 19개국이 출전하는 매머드 대회다.
또한 이번 대회 상위 8개 팀은 내년 7월 미국 알라바마에서 열리는 월드게임에 자동 출전 자격이 생긴다.
인천공황에서 탑승 전의 대표팀 건승을 기원한다
출전선수 및 임원명단
감독 박재식
선수: 이준연(주장)/정재엽/오승찬/주성민/위승열/정영훈/김태형/조가헌/박기훈/이세현/김승현/박유천/전석환 이상 선수 13명
매니저: 최지수
심판 요원/이상목
이상 16명
대표팀 감독 박재식(경일중 교사)
심판요원 협회 이상목 전무이사(삼성 생명)
이번 대회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갑자기 불어 닥친 코로나 변형인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인하여 귀국 시에는 2주간 격리를 해야하는 문제로 대표팀 김창림 단장(나사라테이핑대표)은 출국을 포기해야 했고 또한 일부 선수들도 대회 참가를 포기해야 했다. 안타까운 일이다.
대표팀의 건투를 기원한다.
TD News 편집인 박경규
게재일 2021년 12월 4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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